어른이 되었으니
이제 좀 그만 쪽팔려야 할 텐데

하루에도 수십 번 창피함에 치를 떨지 말입니다...
by 루리루리 | 2008/03/30 22:41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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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Recce at 2008/03/30 23:29
제가 가만히 있다가 질낮은 말을 중얼거리며 애꿎은 물건을 발로 차면, 과거의 기억때문에 너무나도 부끄럽고, 창피해서라지요.;;;
Commented by Honora at 2008/03/31 01:38
전 어른부터 좀 되고 싶어요 ㅠ ㅠ 엉엉 진짜 언제쯤 제 다리로 서서 걷게 되는 걸까요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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