끄응끄응

100퍼센트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지만
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아.
슬럼프가 길어질수록 동굴도 점점 더 깊어만 가서
앞으로 펴여영생 못 빠져나오는 게 아닐까 무섭다.
1월 1일부터 구정만 바라보며 살았는데
이젠 무얼 기다리며 나날을 보내야 하누. ㅠㅠ
겨울은 도대체 언제 가려나...

by 루리루리 | 2008/02/10 16:38 | 혼잣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