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수께끼는 깊어만 가고

교정지 구석에서 발견된 그림.

저 어설픈 선을 보아하니 내가 그린 건 확실한데...옆에 '메카자와 카츄아'라고 적혀 있는 것이 대단히 미스터리.

메카자와는 물론 그 메카자와일 테고...카츄아라면 택틱스오우거의 그녀?!

...무슨 짓을 하려고 했던 거야, 나.;;
by 루리루리 | 2007/08/11 01:1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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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Grard at 2007/08/11 07:36
어휴..부끄러워...
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7/08/11 07:48
...퓨젼? -_-a
Commented by 치이나 at 2007/08/11 11:50
챠~밍!
Commented by Recce at 2007/08/12 03:57
음냐..;;
Commented by narsil at 2007/08/12 04:30
.. 메카자와... 에 카츄아...
... .... 아아 시간이 보여요..
데굴데굴데굴 (무작정 웃으며 굴러가버린다)
Commented by Starless at 2007/08/12 14:28
무슨 짓을 하려고 한 겁니까(..)

카츄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T.T
Commented by 루리루리 at 2007/09/07 00:17
Grard/ 누가 부끄러워! 누가! ;ㅁ;

나는그네님/ 대세를 따를 뿐이죠 -//-

치이나님/ 챠~~밍~!

Recce/ 너도...내가 부끄럽니?(흑)

나르실님/ 흑흑 웃어주시니 그래도 기쁩니다...

Starless님/ 그러게요! 저도 정말 모르겠어요! 미안해 카츄아 OT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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