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L 진화론
by 루리루리 | 2007/07/09 23:18 | 만화/애니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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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치이나 at 2007/07/08 00:37
저라면 꼭 다나카랑 결혼합니다.ㅠㅠ
다나카와 똑같은 얼굴을 가졌다는 "7년(이었던가) 사귄 여자를 버리고 사장 딸과 결혼한" 남자도 보고 싶어요.ㅋㅋ 등장해 주지 않으려나...
Commented by 루리루리 at 2007/07/09 21:59
그렇죠! 제 이상형 넘버 원은 역시 과장님이고, 넘버 투가 다나카 씨. >_<

몇 권이던가, 미나코(곱슬머리 주인공)가 다나카랑 정분나는 꿈을 꾸는 에피소드가 있어서 혹시...! 했건만 역시나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흑흑...똑같이 생긴 누구는 7년 사귄 여자도 버리고 사장 딸과 결혼하는데 왜 우리의 다나카 씨는!(벌억벌억)
Commented by ej at 2007/07/10 11:28
어어엉?! 그런전개가 있었던가요?!
아 혹시 맞선에서 엉엉 울었던 상대?!
나는 사장님이 제일 좋아-_-/
Commented by 루리루리 at 2007/07/14 00:23
아뇨 그 아가씨는 아니고...다나카 씨가 퇴근하는데 웬 여자가 골목을 가로막고 나타나더니 어떻게 출세를 위해 7년 사귄 애인을 버릴 수 있냐고 버럭버럭하죠. 그때 뒤에서 다른 여자가 나타나 "아냐! 닮았지만 그 사람이 아냐!"라며 친구에게 매달리고, 다나카 씨는 좀 더 다른 인생이 있을 수도 있었다...라는 생각을 하는 뭐 그런 에피소드.

사장님도 넘 멋쟁이시죠. 레이코 씨와 콤비가 되면 최강! >_<
Commented by 치이나 at 2007/07/25 23:16
나름 현실적인 만화인 OL 진화론 속에서 가장 심각한 판타지가 있다면 바로 사장님 아닌가 싶어요.
...........그런 사장님 정말 있어?ㄱ-
Commented by 루리루리 at 2007/08/10 14:49
몇 권이던가요, 창립기념 행사를 하는데 이벤트를 크게 하면 사원들이 피곤하다고 가족적으로 하자고 하시는 데는 감동...실수를 저지른 부하직원에게 야단도 못 쳐 한숨짓는 부분에서는 도대체 어떻게 회사를 키워놓으셨나 궁금할 정도. 그야말로 판타지죠 하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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