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(실물은 전혀 안 닮았지만) ![]() (난꽃 뒤의 인물은 저희 사장님) ![]() 작년 가을 열심히 삽질하며 만든 책의 출판기념회가 있었습니다. 이 회사에 다니면서 정치인이든 연예인이든 유명인을 참 많이 보는데, 가까이에서 보면 누구든 다 사람이다(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)라는 감상밖에 안 들어요... 행사 자체에 대한 감상은 생략. 이런 자리에서 줄줄 늘어놓을 이야기는 아니라서. 다만 권위의 꽃밭에서 풍기는 향기가 아직도 거북스러운 걸 보니 나이를 덜 먹었든지 개념이 모자라든지 둘 중 하나겠지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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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당근 at 08/19 노르웨이의 숲 영화는 잘 .. by 나르실 at 08/04 한길세계문학 시리즈 목차.. by EREBUS at 07/11 주신 슌킨쇼는 정말 좋았.. by 치이나 at 07/04 아아 하긴...크게 흥행은.. by 루리루리 at 07/04 영화가 개봉해서 그런 거 .. by 치이나 at 07/04 Starless님/ 네...게임.. by 루리루리 at 07/04 코즈믹 환타지! 와와와~ by 나르실 at 06/28 저 시기에 나온 SF모험.. by Starless at 06/28 시절이 하수상하여 (실은 .. by 나르실 at 06/05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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